2009년 8월 5일 수요일

盲龜浮木

눈먼 거북이가 떠다니는 나무를 만나듯........

우리 아들이 거북이를 너무 좋아하여 거북이로 인터넷 검색을 하던중 盲龜浮木(맹귀부목)이라는 낯설은 사자성어를 만나다. 사자성어에 점점 눈 멀어가고 있는 거북이 아빠가 어디가서 '설' 을 풀 수 있는 건수를 외우다??